설이라고 집주인할머니 아들딸 다오신듯

ㅅㅂ 평소에나 좀 와서 오순도순하지 이럴때만와서 술쳐먹고 싸우고 이러고있네

에휴 건물주면뭐하고 아들이 의사면 뭐하냐 들어보니까 뭐해준거있냐고 지랄지랄하네

지 병원건물 할머니건물인거 뻔히알면서 뻔뻔한거봐 내가 속이뒤집히네 ㅅㅂ 나가야쓰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