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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16:46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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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는게 힘들어?평소에도 먹고 싶으면 만들어 먹는데
뭐가 힘이드냐 명절에 일시키는 시어머니 내 일 아니란듯 놀고있는 남편 시아버지 만든거 쳐먹기만 하는 시누이 시동생 그냥 내집아닌곳에서 고부갈등에 정신적 노동하는게 힘든거지 근데 언제부터 남자들은 주방 못들어가게 한걸까? 울 아부지 5형제이신데 할무니 지휘하에 남여노소 안가리고 같이 재료 준비하고 같이 해서 다른세상 이야기인줄 알았다 시댁마저도 시아버지가 전부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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