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먹고 싶으면 만들어 먹는데
뭐가 힘이드냐

명절에 일시키는 시어머니
내 일 아니란듯 놀고있는 남편 시아버지
만든거 쳐먹기만 하는 시누이 시동생
그냥 내집아닌곳에서
고부갈등에 정신적 노동하는게 힘든거지

근데 언제부터 남자들은 주방 못들어가게 한걸까?
울 아부지 5형제이신데
할무니 지휘하에 남여노소 안가리고
같이 재료 준비하고 같이 해서
다른세상 이야기인줄 알았다
시댁마저도 시아버지가 전부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