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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3:38
조회: 814
추천: 2
아크그리드 나오고 겜 맛탱이 가는거 느껴지네개초딩캐릭터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모든 직업들의 밸런스 기준이 이쪽에 맞춰짐
리스크와 리턴을 저울질하는 밸런싱은 없어진지 오래인듯 이제 밸런스 잡는건 불가능의 영역으로 들어섰고 최근 개선하는 기조를 보면 사기캐릭터는 개사기캐릭터로 덮는식으로 밸런스패치를 이어나갈듯 지금이야 개초딩캐릭터 수가 적어서 개선을 받으면 내 캐릭은 뭔가 다른거같아서 맛있겠지만 2년정도 지나면 모든 캐릭이 껍데기만 다른 거기서 거기인 개사기캐릭터들로 넘쳐나겠지 캐릭터의 성능에 대한 역치도 너무 높아져서 왠만한 성능으로는 감흥도 없어질거고 겜사는 더 뇌절을 치겠지 원래 재미라는게 적당한 패널티를 극복하는데서 오는건데 이미 단점없는 완벽한 캐릭들이 탄생해버려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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