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15만골짜리 = 5 / 5 / 5+코어 라고 산 사람이 의문의 5만골 이득봤다고 말장난하는데

애초에 살 사람이 없으면 상자가 가치가 없어지는데 이미 경매가 떠 있는 상황에 그걸 손님한테 15에 파는 기준으로 계산하는 게 맞음?

기사끼리 경매했다고 치고 5+5=10만골보다 더 내고 살 사람 있으면 더 누르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그걸 당연히 7.5씩 내놔라 하는 건 어디 맡겨놨나 꼬우면 본인이 우편으로 더 보내주겠다고 하고 입찰 갱신해서(55골) 가져가면 되는걸 욕심이 과하네


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