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사들고 집 가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여자 신음소리가 울리는데 남자가 휴대폰을 스피커로 해놓고 야동 같은걸 보고 있나봐 
남들이 듣던말던 신경도 안쓰고 그걸 스피커로 크게 틀고 보면서 나오더라
관리소에 미친사람 있다고 말은 했는데 얼탱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