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5만골에 사겠다" 는 말을 한건 아닌거같고

고대코어상자가 15만이면 5만골씩의 분배금을 기대할수 있는 상황에서

이미 유각같은 분배형식으로 굳혀진거라 생각함

구매자 A기사가 나머지 B,C 기사 두명에게 5만골씩 주면

A기사의 결과물은 5만골 + 고대코어상자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사실은 5만골을 얻을 기회 + 지불한 10만골 이기 때문에 15만골을 지불한건 맞음

B,C 기사 시점에선 10만골에 가져가네? 로 손해보는 느낌이 들수있음

하지만 실제로는 원래의 분배금 5만골을 받았고

기회비용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생략시키는건 아닌거같음

7.5로 받아야한다 라는 말은

자신이 받을 7.5의 기대금 + 지불할 15만골 이기때문에 토탈 22.5만골로 구매자의 손해가 생김


15만골에 구매하겠다 = 둘에게 7.5씩 분배하겠다 라는 뜻의 내포고

내가 사고 분배하겠다 = 내 몫을 제외한 나머지를 분배하겠다 가 맞음



10추에 결론났데) 15만골에 구매하겠다 = 둘에게 7.5씩 분배하겠다 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