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골단 주장)
원래 손님이 입찰하면 동일 가치(5만골)만큼 "분배"되므로 "분배"의 관점으로 봐야한다.
즉, A가 50골드에 입찰 후 B와 C에게 5만골씩 주면,
A: 고대코어(15만골드) - 10만골드 = 5만골드
B: 5만골드
C: 5만골드


7.5만골드단 주장)
원래 손님이 입찰했어야 했는데, 입찰을 안하는 시점에서 "분배"가 아닌 "경매"의 관점으로 봐야한다.
즉, A가 15만골에 3인 경매에서 입찰한 상황을 가정해야 한다는 주장
A: 고대코어 - 15만골드
B: 7.5만골드
C: 7.5만골드


서로 주장이 이거 같은데 해석하는 관점의 차이인듯?
나는 고대코어 먹고 튄다는 0골단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