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안정으로 55둘둘 해서 발사대 맞췄는데 

혹시 견고나 불변으로 발사대를 다시 맞추는 게 맞을까요? 

처음엔 그냥 "아 엘40 느낌으로 코어 20포 둘둘 해뒀다가 또 어느새 완화 돼 있으면 다시 건드려야 겠다"

라는 마인드로 대충 20포 둘둘 했는데 

지인이 견고 / 불변에 붙어있는 보피 벨류가 높다고 해서 질문 드립니다. 

그냥 이대로 존버 타서 가성비 챙기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투자하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