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장 큰 이유는 음진 사용감 joat여서 그런거지만

그때 하던게 일단 만나면 반갑다고 
하프깔고 천상 소나 쓰고
그다음부터 무지성으로 보스한테 붙어서 서곡 윈오뮤 수연 쿨 올때마다 딸깍딸깍
천상이 끝나가면 음지이이인 딸깍 하프쿨이 돌았네 딸깍 소나쿨이 돌았네 딸깍 서곡돌았네 딸깍
상태창에 빨간 칼이 사라지네 천상 윈오뮤 돌았네 딸깍 수연 딸깍
저기 누구 기생충 감염됐다 광시시시
다시 쿨돈것들 딸깍딸깍 빨간칼 사라지는거 보고 딸깍딸깍

하는데 윈오뮤인가 그 수연인가 아무튼 상태이상 막아주는거 
사람들은 패턴보고 예측해서 날려주고 가까이 실드주는것도 찾아가서 감아주고 한다는거 보고 
음... 지금처럼 하면 카멘가서 ㅈ되겠다 하고 일리아칸에서 접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