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엄청 잘하고 고스펙인 사람들인데
객관적으로 잘 못하는 나랑 같이 다니고
트라이때 내가 서폿으로 숙련도 차는데 시간 제일 많이 까먹어서 내심 힘드실텐데도 매번 기다려줌..
같이 더퍼 헬퍼하면서 나는 잘해도 지인 성불 못시키고 내가 주말 출근 때문에 같이 못할때 성불해서
내심 내가 문제인가 고민도 많이 하고 의기소침해졌었는데
방깨지고 나서 매번 하나도 아쉬운거 없었다고 디엠해주심
어제 다같이 길드원 둘 성불시키면서 올본캐팟 더퍼 오랜만에 했는데 너무 행복했음 ㅠㅠ
내 아크라시아는 아직 따땃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