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사는게 아니고, 뭔가

'아, 멀티탭 바꿔야겠다.'
'무선충전기 사야겠다.'
'멀티탭 커버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워치 스트랩도 바꿔야겠다.'
'속옷도 새걸로 사야지.'
'밸트도 낡았네. 바꿔야지.'

이런걸로 이번달에 인터넷 쇼핑에만 거의40만원을 썼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