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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14:14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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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 성장체감 이게 맞나?나는 인벤 가끔 눈팅만 하다가 2/11일에 홀나 패치보고 가입해서 글도 몇 개 쓰고 했던 사람인데.
언젠가부터 서폿 성장체감 올려달라고 주장하다보니 서폿 의존도가 점점 높아진 것 같음. 성장체감 올려달라고 했던 사람들의 의도가 버프력을 높여달라는 의도였던게 맞나?? 나는 서폿 본캐 키우면서 내 버프가 쎄지길 바란다기보단, 재미요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버프력 강해져봤자 서폿 본인은 알 방법도 없고, 딜러가 체감해주는 건데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RPG게임은 많이 안해봐서 비교가 어려운데 롤 서폿을 예로들면, 스킬을 대신 맞아준다던가, 쉴드 or 점멸 힐로 살리고 적을 방해해서 상황을 뒤집는 쾌감 (이니시같은 부분은 논외) "와 방금 내 서포팅 개쩔었다" 라고 느끼며 팀원들도 "와 저 서폿 개잘했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 이렇게 직관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서폿유저가 느끼는 재미요소에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로아의 서폿은 이런 부분이 하나도 없음. 물론 PVP와 MMORPG를 비교하는 것도 무리라는 건 알지만, 전투 중 비슷한 부분이 있다보니 롤과 비교했음. 결론은 로아 서폿도 단순히 성장체감 준답시고 버프력올리고, 케어스킬 많이 넣어줘봤자, 결국엔 난이도 조절은 해야되니까 보스 체력이 늘어난다던가, 기믹을 어렵게 만든다거나, 일반 패턴을 빡세게 만드는 등 유저가 강해지는 만큼 반동이 오는 법이라 의미가 있는 건가 싶음. 중요한건 재미요소인데.... 딜러가 죽음에 이르는 데미지를 받았을 때 광율미로 슈퍼세이브를 하면 각인 위기모면처럼 '위기모면' or '기사회생'!! 이런 느낌으로 캐럭터 위에 팝업을 띄워준다던가 아덴 버프 스킬 쓰면 파티원 무기가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빛나서 직관적으로 버프쓰는 맛이 있게 해주던가 (공대원이 섞여있을 때 내 파티원이 잘 보이니 케어력 상승 UP) 서폿유저로서 이런 재미요소가 늘어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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