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겜하면서 비틱질 자랑질이 일상이었어 원래

걍 다들 그러는구나 나도 비틱빔쏜다 얍 이러고 살았는데

로아하다가 나보다 더한새끼를 만난거야

oo님 저 이거먹었어요 쩔죠 oo님 저 강화 날먹함 쩔죠 oo님 저 어디가서 밑줄먹었어요 쩔죠

내가 이거 보면서 아 개부럽다 와 맛있겠다 아 부럽스 이러면서 보다가

문득 걔한테서 내모습을 본거야 개꼴보기싫더라고

그뒤론 비틱 이런건 아예 안하고 내가 망한거만 공유하면서 위로받음

자주말고 가끔 저 강화조졌어요 ㅠ 하면 위로도하고 예전에 비틱질 하더니 꼴이좋아 이러면서 놀리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