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 심군딸때 1조클럽해주는 클경친구가 잇엇는데


걔가 잇는데도 같이가는 딴년이 계속 딜딸치다 뒤져서 8시간 내내 2-1에서 고통받다가 결국 내 멘탈 다 까먹어서 진도 좀 나갈때쯤에 내가 그냥 못하겟다하고 그 날 런침......

진짜 존나 힘들어서
체방따리가 엘릭서받피감도안끼고 안상낀게 아직도 생각남
그래서 그 직각 혐오가 좀 은은히 남아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