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심심해서 쫀지방 들어갔다가 워로드 찾길래 배럭 황금알파카로 신청넣고 결국 성불했다.

스런때보다 랄부떨렸다....

처음 같이 게임했는데 좋은 추억으로 남겼다. 
사랑한다 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