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반
나를 준비시키고,
7시 커피로 사람들위 아침을 깨운다.
야간근무하신 퇴근자들께 고생하셨다 인사하고
출근자들에게는 화이팅을 외치고,
오전 식사 오시는 분들께
베이커리로 속을 채워드리고,
심심해서 마실 나온 언니 형들과 소소한 대화로
친구가 되어주고,
오후 알바를 위해  재료를 준비해두고 퇴근한다.
(커피 보틀로 챙겨서 튀기)

그리고 집에와서
아크라시아에선 딜러들을  서폿한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오늘 6시55분부터 갈릭 허니브래드 배민시킨자 기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