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이 매번 이러는데 대체 왜 그러는거냐


재촉하는 게 아니라, 내가 뭘 할지 정하게 걸리는 시간 좀 정확하게 말해달라고 하는데 절대 안해줌

오히려 이미 시간낭비 다 시킨 다음에 "고작 그것도 못기다리냐"는 식...


같은 일을 본인이 몇 년째 하면서 쌓인 데이터가 있는데, 걸리는 시간 객관화가 왜 안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