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독립해야 하는데 생활비 대출800(+학자금500)에 차값 400남았는데... 보증금 마련할 돈이 없네. 그래서 고시원 알아봤는데 가장 괜찮은 곳이 50만원...근데 여기가 주변 원룸보다 괜찮긴 했음...공용이지만 건조기가 있음;
만약 차 팔든가 하면 원룸 구할 순 있는데...오늘 본 원룸들 최소 500/40 컨디션은 와르르멘션 수준이고 하 시발. 아 나 뭐하고 산 걸까. 나름 이십대땐 이것저것 도전한다고 살았지만 결국 돈이 없는 서른은 존나 초라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