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4막은 80~90+
종하는 75~85+ 정도 확정적으로 뽑을 수 잇는데
엠비피 나 홀나
상대 강투 둘 /밑줄
상대 메인 밑찬
이렇게 나올때가 생각보다 많음

그럼 파티 딜러들이 못한걸까?
ㄴㄴ 아님 조력피해량 보면
정말 딱 5퍼 심하면 10퍼 이정도 차이인 거 보면 못한건 아님

그래서 드는 생각이 뭐냐면
파티 딜러들이 힘내서 홀나 mvp 보내는 겜처럼 느껴짐
보통 서폿은 조연 느낌으로 딜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홀나는 그 반대의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