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임
9 to 6 벗어나는 순간 모든 게 귀찮음
중요한 거, 급한 거 아니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함
연락 과도하게 하면 좀 부담스러움
며칠에 한 번, 한 주에 한 번이 딱 적당함 (생일은 챙겨줌)
너랑 짱친할래 뭐좋아해 뭐해 뭐먹어 이러면 거리둠
선 넘는다 싶으면 걍 먹금하거나 발전 없으면 차단함
한 분기에 한 번 정도 만나서 놀고 쿨하게 집 가는 성향의 친구가 좋다

+ 어쩌다가 친해지면 처음에는 모든 힘 끌어서 잘 대해줌... 근데 이제 체력 고갈되거나 더 알려줄게 없다 싶으면 조용해짐... 답텀 길어짐... 알아서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아라 마인드 (남든 말든 크게 상관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