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간이 좀 있어서 한동안 멈췄던 모험의 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ㅎㅎ 드디어 모든 모험의 서를 100% 다 채웠습니당!!



모코코도 돌아다니며 하나한 다 캐고... 세계수 잎도 다 모았습니당 뿌듯뿌듯

모험의 서는... 엘가시아 수집품이 진짜 좀 비쌌고
베른 북부 굴이 좀 걸렸는데, 레이드 파티원 구하는 시간마다 했더니 1주일 만에!! ㅎㅎ 다 모았습니다.
생각보다 욘이 난이도가 내려가서 이틀만에 다 했어요!
볼다이크랑 파푸리카도 조금 노가다가 있긴 했지만! 요새 모험의 서를 하는 분이 많지 않아
수집품과 요리 재료 금방 모았습니당!! ㅎㅎ

모코코는 기다리는 곳들이 좀 있어서 공략과 팁 잘 보면서 해보았어영!!

로아는 레이드도 참 재밌는데, 그 외 시간에 할 것들도 꽤 있어서 ~ 
여러분들도 시간 남을 때 한번 해보셔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성이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