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성 사랑하기 너무 힘든 암흑기 같은거? 있지 않음?

그냥 조용히 혼자 있고 싶은 그런 시기

아무리 이성이 날 좋아한다고 해도 뭔가 싫고 그냥 혼자 있고 싶고 좋아한다는 것 조차 에너지 소비하기 싫은 시기...

그냥 취미생활 하고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이렇게 가족들하고 같이 있고 싶은 시기

꿈이 희미해지고 뭔가 할게 없어진 것 같은.... 그런 시기....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