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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15:23
조회: 190
추천: 2
일본 여행갔을때 가장충격적이였던건돈키호테 4층 코스프레샵? 야동코너 옆쪽에
40대 아저씨가 메이드복입고 다리털 흉악하게 드러낸모습에 한손엔 마법소녀봉과 여고생옷 비슷한거 들고다니더라 내가 살아생전 그런 흉악한건 처음봤음 오사카 도톤보리쪽 돈키호테였음 바로옆 강가인 디테일하게 적으면 머리숱 적은 헤이아치머리에 안경쓰고 살짝 뚱뚱했음 170~175에 100kg,정도될듯 나이는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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