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좀 무리한 것도 있지만 이틀 간 몸살 기운이 있네...
친척분들 오시면 심부름하는 것도 슬슬 힘들고 그냥 우리집도 다른집처럼 성묘가서 절만 드리고 왔으면 좋겠다...다 같이 모이는 것에 의의를 둬야지. 하루 종일 먹고 떠들고 계속 심부름하고 빨빨빨 돌아다니면 매 제사끝나고 몸살 기운있음. 전통이고 뭐고 그냥 당일치기 하고 끝냈으면...이것도 줄인 거긴 하다만 어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