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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9:30
조회: 189
추천: 0
마음이 정리가 안된다분명 시간이 약이랬는데....
헤어진 연인이 잊혀지지 않는다 모든 이별노래가 내 이야기 같고 벌써 반년도 더지났는데 뜬금 없이 트리거가 켜져서 감정이 벅차오른다... 보지도 않았던 드라마 노래듣다가.... 가사가 그냥 내얘기 같아서 또 목 놓아 울었다 난 여전히 매순간 널 원해 아직 내 마음속 한 켠의 방에 그리움으로 가득 채워 너를 기다려 난 매 순간 네가 필요해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해 시간속을 헤메이는 나를 미워해 나쁜새끼야 어떻게 10년가까이 만났는데 말도없이 잠수이별할수있어 차라리 더좋은사람이 생겼다 하던가 내가 미워졌다 하던가 이렇게 아무말도 없이 사라져버리면 난 어떻게해 내일이라도 갑자기 연락 올 것만같고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다른사람들이 축하해줘도 매년 축하 해주던 네가 곁에없단 생각하나에 하염없이 슬퍼진다 넌 이미 다 잊었을까 이기적인새끼 나도 잊을수있게 해줘.... 난 아직 우리관계 정리안됐어 그냥 꺼지라는 한마디라도 괜찮으니까... 미련없이 정리할수있게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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