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 눈에 보이는 땅의 평평한 면

로스트아크 얘네는 그냥 선 긋기를 좋아함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도 질서 / 혼돈으로 나눠놨으며

여러가지 연출이펙트에서도
한 선을 기점으로 대비되는 연출을 통해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은적도 있음


그럼 지평의 성당에서 우리가 유추해볼만한건?
성당의 이면임

보통 성당 예배당 교회라 하면 신을 숭배하거나
신께 기도를 드리기위해 지어진 건축물인데
그 성당의 이면이 존재하는거임

플레체 스토리에서도
건실한 성당 밑에서 안토니오사제가 계략을 꾸민것처럼

이 성당이 숭배하고 섬기는 신의 이면을 알게되는

예를들면 우리가 지금까지 루페온을 믿고 주신으로 섬겨왓지만 그 루페온의 이면에 대해 알게되는거지

왜냐면 지금 홀나가 스레기인 이유는 이것밖에없다

지평의성당 끝나고 루페온 정화의식 치루고나면
대홀나의 시대가 온다

알리사노스의 염원이 분명히 튀어나와서
아아 루페온이시여 나의 하나뿐인 신을 정화해준 모험가들에게 힘을 내려주나니 특히 나의 뜻을 이어받은 홀리나이트에겐 특별히 더큰 혜택을 주나니 하고

사망회귀:S 성장:S 알리사노스의축복:S+

도내 S급 쿨뷰티 미남 홀리나이트가 될거임

홀리나이트 파티신청$$ 지금당장 수락
거절시 성당지하에 묻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