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생이어서 걍 아무채널 빈데 갔는데 
필보 치고 있길래 같이 때렸더니
다른 채널 가라고 채팅치더라 
둘이서 치고 있는줄도 몰랐음

다른 채널로 가긴 했는데 
잘못한것도 없는데 죄인 된 느낌으로 압박주니깐 기분 좀 그렇더라

지난주에도 2번인가 봤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