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체 안토니오 다시보니 ㅈㄴ 징그럽게 생겼네
로아 악마들 자기들만의 개성을 넣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만 했다가 플레체 스토리 밀 때 ㅈㄴ 징그러웠는데
다시보니 여느 보스 꿀리지 않게 ㅈㄴ 징그럽게 생겼네
사람도 박혀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