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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17:03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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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돈빌려주고 훈훈한 이야기가 있길래대학졸업하고 나도 취업준비하느라 알바하면서 모아둔돈도 까먹고 공부하고 면접다니고 그러고있었는데 대학교 다닐때 인사 종종하고 지내던 후배하나가 연락와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라고 나도 백수라 많이는 못빌려준다고하니까 10만원만 빌려달래 뭔가 좀 짠한거야 그래서 밥은먹구 다니냐니까 그럴 돈이 없다더라... 그래서 12만원 보내면서 10만원 어디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쓰고 2만원으로 밥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고 보내고 나는 컵라면 라면볶이 먹었는데.. 그 뒤로 연락한번이 안오더라.. 흐 ![]() 응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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