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걸 싫어하는건 아닌데 너무 그게그거? 이런 느낌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공모전하는게 의미가있나?싶어지긴함
근데 앞으로 공모전을 아예 안하는게 아니라 흑백요리사처럼 경연대회 기획한다했으니까 자기들이 지금 공모전 문제점을 어느정도 인지했었다는거니까 더좋은방식으로 다시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