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전사는 떡대가 있고, 마법사는 날씬하고 이걸 만들기 위해서 클래스 별로 체형 나눠놓은 것 같은데
장기 운영 관점을 생각 안 한 건지 왜 이렇게 아바타 만들기 / 수평성 확장하기 곤란하게 해놓은 건지 이해가 안 됨

기획 쪽이랑 모델링 팀은 로아가 프로젝트 였을 당시 그 결정 내린 틀딱 새끼가 진짜 미치도록 증오스러울 듯
아바타 콘셉트 1개를 만들려면 남슈샤 / 여슈샤 / 남애니츠 / 여애니츠 / 남아르데 / 여아르데 / 여실린 / 여데런 / 여요즈 / 여가나
ㅇㅈㄹ로 개발해야하는데 나중에 남실린 / 남데런 / 남요즈 / 남가나 나오면 진짜 이거 어떡할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