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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10:17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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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출근도 빡치는데 십앉아서 가고 있는데 내 옆에 나보다 덩치가 크거나 비슷해 보이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그, 파운데이션이라고 하나? 얼굴 두드리는거? 그걸 십거 40분동안 얼굴에 원수 진 것 마냥 퉁퉁 두들기는데 시발 좀 살살이라도 두드리던가 옆에 내 팔뚝이랑 닿아있어가지고 온 몸으로 그 진동이 전달이 되서 폰들고 있는 팔이 달달 떨리고 폰 화면도 달달 떨려서 하 시발 미친년인가 하고 이어폰 꽂고 잠이나 좀 자야겠다 했는데, 휴먼 바이브레이터가 옆에 있는데 자려고 했던 것은 나의 오만이었고. 50분 동안 강제 진동 느끼다가 사무실 도착했는데, 그냥 세상 ㅈㄴ 피곤하네 하...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떠들어봄 겜 얘기 아니라 ㅈ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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