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나이도 30대인데
죽지못해 다니고있는 직장에서 쥐꼬리만한 월급 받아가면서
집 회사 집 회사 루틴만 반복하고 쉬는날 로아만하면서
아직도 정신이 어린아이에서 벗어나질못해서 일요일 아침에 투니버스 메들리나 들으면서 힐링해야만 집안일 꾸역꾸역하는...
에휴 이번생은 혼자사는게 맞다... 철이안든다 철이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