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작년에 공판장가면 아무도 안사가서 도매사장이 강매로 10키로 박스당 2만원에 들려주던거

맨날 가져오면 식당사장님들도 겨울에 김장 다했는데 봄동을 또 무쳐먹냐고 안사서

맨날 만원~1.8정도에 진짜 손해보면서 팔던건데

이야 이게 진짜 가격이 오르네

마트에서 나도 봄동 겉절이나 해볼까 하고 봄동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낌

이런거 보면 세상일 알기가 참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