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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0:25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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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드나 컨셉이 좀 이상함...우리는 에키드나 자체를 태존자로 알고 있었죠 "에키드나는... 죽었죠??"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에키드나라는 껍데기 안에 태존자가 들어가있다는 식의 말투로요. 악마<< 라고 하는 존재는 카제로스가 만든 피조물로, 카제로스가 소멸되면서 악마라는 존재들은 사실상 사라졌고. 그렇다면 에키드나는 악마가 아닌 태존자가 맞을 것 같네요. 서막 레이드에서 에키드나는 자신은 죽음에 물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마 태존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그런데, 이번 전재학 디렉터님 말에 의하면, 태존자들은 죽지 않습니다. 코툴라도 살아있습니다. 태존자를 소멸시키기 위해서는 (아마도 카제로스가 준 심연의불꽃) 다른 무엇인가가 필요합니다. 라고 했고.. 처음부터 에키드나라는 껍데기에 그림자(태존자)가 들어있다는 컨셉은 에키드나가 죽었다 라는 금강선 본부장님의 말과는 또 컨셉이 상충됩니다. 태존자라 목 잘린 정도로 죽지 않는다는 말은 또 컨셉에 맞기도 하구요. 애당초, 태존자 = 그림자 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떡밥이 더 풀려야하려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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