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게 아무리봐도 피로도가 올라갈갓같은데..
백번 양보해서 귀속/유통 골드의 분배는 신경안쓰더라도 결국 코어주는 레이드는 다 갈것같단 말이지..
그러면 기존에 4막하드 종막 하드 시르카 하드 가는거에 플러스해서 지평까지 돌아야되는데 난이도가 아무리 쉽다그래도 파티모집부터해서 도는데 적어도 20~ 30분일텐데 그럼 산술적으로만 따져도 2~3시간의 플탐이 추가되는거고..
근스마게 얘네들은 피로도 완화 라이트하게로 노선을 정한것같은데 하드게이머들은 라이트해질것같지 않아서 좀 걱정됨
솔직히 마음에 안듬ㅠ
요즘 드는 생각은 그냥 쉬엄쉬엄할걸..이라는 생각이 많이드네영..다른분들 생각도 듣고싶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