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들이 널부려져서 보니 다 크로키하고 캐릭터 디자인 한거더라..

나도 그림그려서 얼마나 힘든지 아는대 조금 마음아프더라.

그래서 일단 포대에 다시 담아서 길 구석에 두긴했는대 버려질꺼같아서 한장만 가져옴 그냥 버려지는 것보다 한명이라도 좋아해주는게 좋을꺼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