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다! ㅎㅎ

아무리 초반 스토리의 비유적이고 복합적이고 반복적인 대사들이
2부 스토리의 빌드업 이라고 해도
디테일적인 느낌이 좀 부족해서 아쉬웠었어 

작가분 예~전에 바꿨다던데
신의한수다 ㄲㄲ
대사도 전개도 자연스럽고 스릴 있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