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이란게 기댓값 뽑기 위한 시행횟수는 똑같아도

50%에서 가까울수록 측정치가 안정적이지 않지
오락가락하고 측정중에 기댓값에서 먼 결과가 나오니깐
그게 수학적이기도 하지만 심리적으로도 작용하고

그런데 우리는 이미 확률은 낮지만 안정성이 높은
(적은 횟수로는 안붙을걸 알고있는)
특재나 장기백 강화 같은 방식에 익숙해져 있으니까...

당장 로아에서 주작설 나오는거보면
25%~60% 돌깎
1n% 대의 아제나편린 드랍테이블
낙원 복원 확률 이런거임

공통적으로 우리가 강화나 이런것보단 잘붙을거라 기대하면서도
경험할때 편차가 크게 느껴지는 확률 구간대지

이렇게 생각해보면 고대랜덤가챠도 불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