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xIRy2l0bS30?si=qb_MlvGqqBfAsS1g
근데 나도 신발 살때 받았던 블루버니 인가 뭔가 듣보잡 지갑 한 5년 들고 다녓나..?
거의 새까맣게 때 다 타서 새로 사라 소리 들을때까지 들긴함 ㅎㅎㅎ
그게 장점이 잃어버려도 쓰레긴줄 알고 아무도 안 슬쩍해서 찾을 수 잇엇는데 
실제로 지하철에 두고 내렸다가 다시 되찾음 ㅋㅋ 지폐는 물론 동전 한잎도 안건드리고 찾앗음 ㅋ
명품지갑이엿음 어림도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