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 Piestewa Peak에서 부상당한 74세 여성이 헬기 구조 도중 들것이 공중에서 약 1분간 175회 이상 회전하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됐다.

피해자는 뇌진탕을 입었고 이후 피닉스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시 당국은 약 7억 원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하며 사건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