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데 쌍갈래 너댓살 돼보이는 딸내미
링거 꽂고 약국앞에 세워놓고 아빠는 연초 태우고있네
어른새끼 아픈건 좆도 알빠논데 애싫어하는 나도
애들 아픈거보면 기분이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