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과 적대하고있는 모험가가 제도에 들어왔는데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음

결국 그래서 종탑까지 침입 허락했는데 무슨깡인지 카제로스도 때려잡은 모험가랑 맞다이깜

뒤질때도 그냥 존나 허망하게 뒤짐

이건 무슨캐릭이냐. 스토리 이따구로 대충낼건가? 

금강선이 아직도 세부적인 스토리 일일이 다 간섭하나보네

소설하고 각본한번 안써본 양반이 왜 못놓고있는거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