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지 앞에 사찰이 있는데, 사찰측에서 길고양이들 먹으라고 근처에 급여기 놓고 관리하는 중임

그래서 캣맘이 와서 고양이 밥 챙겨줄 이유가 전혀 없음

근데 단지 근처에 캣맘년이 자꾸 와서 햇반그릇에 사료처놓고 감

아침에 나갈 때 보면 캣맘년이 싸질러놓은 거 보면 드러워죽겠음

밤11시에 마주쳐가지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하네

이 년을 어떻게 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