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금강선, 강원기
-게임을 최대 전성기로 만듬 물론 사건사고도 많았지만 2020년 이후 디렉터들 중 top클래스

2티어 김창섭
-강원기 이후 메이플 잘 이끌고 소통 잘함
현재는 게임 망하고 있지만 그래도 소통왕

3티어 전재학
-금강선그림자에서 완전히 독립하고 날아오르는 중
완자사태 이후(3막~강습) 이미지 체인지 확실하게 된 디렉터

4티어 김남준, 소인섭
-아이온2 그냥 잘 하는 듯 아저씨들이 옛날 낭만 찾아가는 느낌. 근데 해달라는거 너무 해줌(적당히 선그어야 할때를 모름) 우하향 중

5티어 엄마없는 박종민, 민경훈(현 던파, 마비PC)
-왜 사는지 모르겠음 ㄹㅇ 게임 섭종할라고 경쟁사에서 심어논 스파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