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사 조작감이 조트라고 욕많이먹잖아? 예시를 들여봄
이건 대충 패러디인데 L1라는 키로 상대방을 눌려야만 말이 걸어지고 점프도 누르고+로해야하는데 
이것도 달리는와중에 이렇게하면 공격으로 인식해서 npc를 뜬금없이 떄려버려서 현상수배범됨 시발아

조작감은 일단 적응을하고 넘어가잖아? 창고가 일단 없음 왜 이럴까? 퀘스트 자체에 가방칸을 늘려주던가 이런식으로 퀘스트가있어서 지들이 만든 개쩌는 퀘스트로 늘리라는거고 나머지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거라서 할만은함

문제는 내가 제일 크게 벽을 느낀게 뭐냐면 메인도중에 삼천포로 빠져버리는 퍼즐들이 존재함 
근데 그 퍼즐들이 존나 악질이 뭘까? 일단 기본적으로 힌트가 1도없음 이미 자기들은 힌트? 다줬다 니들이 알아서 찾아봐라식이데 이게더 악질인데 "완벽하게 지들이 설계한 판정으로 수행해야함" 
예를들어서 1이라는 판정을 1.0001~1.00002로하면 틀렸다고 정답이라고 안해주고 정확하게 그렇게해야함 

어떤 퍼즐은 좆같은게 힌트 1도없는데 그안에서 있는 보이지도않는 그림보면서 아예 멀리있는곳까지가서 어딘가에 숨겨져있는 3개의 표식을 보고와야함 그 지랄을하고와서 안에서 그림위치보면서 돌리는데 "1"의 판정을 살짝이라도 어긋나면 정답이아님 근데 해당 퍼즐이 존나 중요한 퍼즐임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