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잔 전선일 때는

전쟁도 하고 계승자가 전선 따위나 돌고 있어서
속이 안 좋아서 똥(축복의 편린) 싸다가 방구 섞여 나온거고

혼돈의 균열은

이제 카제로스도 잡고 계승자도 어느정도 힘을 보여줬으니
속이 편안해 져서 방구 안 뀌면서 똥싸는거라 생각하기로 함

아제나 님이 주시는 축복의 편린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