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사-로아모 공통점이 원작 피 빨아서 원작 지게 태운다는 마인드로 태어난 애들인데

뭐 붉사는 그래픽 만능론 외치다 개처망한거 같고

로아m은 저번 테스트 평가 보니까 로아 언5 엔진으로 스익부터 시작하기던데

이제와서 저기서 크게 바뀔거 같지도 않아서 그대로 나오면 대깨 스마게 팬보이들이 아닌 이상 할 이유가 없고
해도 먹던 맛이라 훨씬 빨리 질릴수밖에 없는데

모비나 아이온2처럼 원작이 뒤져서 대체재가 없는것도 아니라 좋은 평가 받기 힘들거 같음 ㅇㅇ;

생각해보니까 누가 추진한건지 몰라도 참 감 없다

어차피 로아m으로 평생 먹고 살것도 아닌데 세계관이라도 좀 바꿔서 내지
1차 사슬 전쟁 이전부터 시작 했으면 관심이라도 있었을텐데 

기껏 멀쩡한 원작 피 빨아서 낸다는게 스토리,보스 복붙 해서 레온하트-발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