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갔다왔는데 

간석역 근처로 갔음.

좀 일찍가서 아침밥 먹을라고 어슬렁 어슬렁 거렸는데

7시 20분쯤이였음.

열려있는 곳이

김밥집이랑 편의점뿐이라

밥 먹고, 8시까지 버티고 커피마셔야지~ 했음

약속시간은 8시40분

김밥집 검색해서 걸어가고있는데

학생 1명이 보였음

열려있는곳이 김밥집, 편의점 딱 이것뿐이라 

행선지가 같을줄 알았는데

모텔로 주차장으로 해서 들어감, 모텔이랑, 내려온 곳은 완전 정반대

마계인천이 ㄹㅇ 마계인지 한 번 더 깨달음

첫 번 째 깨달았던건 부평 깡시장쪽에서 깨달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