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갈 생각 안하고 5시간 참았다가

내 발로 걸어서 병원까지 갔더니 의사가 날 보는 눈이 진짜 딱 '뭐 이딴 새끼가 있지?' 였음


무슨 존나 사람 5배만한 크기의 기계로 진동 같은거 10분쯤 보내서 결석 부셨는데

의사 말로는 한 5.6년 전 쯤 이었으면 수술로 째야 했을 수도 있다고 그랬음...